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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심리상담사 3급 - 이영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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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5 10:53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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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에라도 사용할 수 있는 부문인 색채와 그 어디에서라도 아우를 수있는 심리를 함께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1. 국제아트힐링협회 색채심리상담사 수업을 듣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선생님 소개와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색채를 공부하다가 그만두어야 했는데 미련이 남아 색채와 동시에 관심이 갔던 심리를 접목한 학문을 다시 배울 수 있다면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찾아보던 중 이 곳을 알게 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색채심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색채를 처음 접했을 때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아 신비로웠습니다심리학을 색채에 접목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밖의 시선이 아닌 깊숙한 곳에 있는 안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란 희망이 생겼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해당 되지만 예상 밖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생각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3. 색이란 단순히 빛의 성질을 넘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는데 색채심 리상담사 수업을 들으시면서 직접 체험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아무리 매력을 느끼고 수업에 참여하였다 하더라도 처음 수업 땐 반신반의였습니다. 색채에 대한 공부를 한 번 접한 적이 있어서인지 색채엔 답은 없지만 저에겐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미경 소장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기준이 사라졌습니다. 제 마음의 벽과 상처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 수업처럼 들었던 시간에 김미경 소장님의 목소리와 진심이 제게 들어왔습니다. 강렬하고 묵직하게. 소리없이 스며드는 색처럼 그렇게 김미경 소장님의 목소리도 들어왔습니다.

 

 

 

4. 색채심리상담을 향후 어떻게 활용하고 싶으신지, 선생님의 비전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 겠습니다.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그리고 보듬을 수 있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성인 분들 뿐 아니라 밝고천진난만하다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의 어딘가 아프고있는 마음도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가장 천천히 그리고 즐겁게 어루만져줄 수 있는 것이 색채심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디에라도 사용할 수 있는 부문인 색채와 그 어디에서라도 아우를 수 있는 심리를 함께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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