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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피플] 오감(五感)을 이용한 소통과 치유 아트테라피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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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30 10:17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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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지식가이드저널 위클리피플 하반기 특별호에

김미경(조슈아) 아트힐링심리센터 브엘세바 소장님, 국제아트힐링협회 회장님의 인터뷰내용이 실렸습니다.^^ 

 

 

 

 

 " 유럽은 이미 아트테라피가 깊게 자리 잡은 상태예요.

독일의 경우 병원 내에 아트테라피를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해놔요.

의사의 처방과 유기적으로 잘 연계시키죠.

 

우리나라에는 아트테라피가 훨씬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치료'로서의 아트테라피가 사람들에게 잘 인식돼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의사만이 치료를 할 수 있는건 아니거든요. "

 

- 위클리 피플 김미경 소장님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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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과정은 크게 미술치료, 색채치료, 모래놀이치료로 나눌 수 있는데요.

꼭 전문가 과정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어요.

특히 색채 같은 경우에는 워낙 많은 범위에 적용되다 보니,

타 분야 종사자분들도 취미로 배우시곤 합니다.


아트를 너무 거창하게 보지 마시고, 

내면을 보듬어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셨으면 해요.

마음의 병을 꽁꽁 숨기기보다는, 아트를 통해 나누고 치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 위클리 피플 김미경 소장님 인터뷰 中

 

 

 

 

 

한국브엘세바(국제아트힐링협회)는 소장님의 상담 철학과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심리, 색채심리, 컬러테라피, 모래놀이치료 등 아트힐링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르며 운영되고 있기에 

위클리 피플의 주간인물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고 

신지식인 위촉장도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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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아트테라피'의 분야를 확장 및 정착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는

한국브엘세바(국제아트힐링협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1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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